안녕하십니까.
신우레미콘그룹은 2006년 창업 이래 '기업은 지역민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달려왔습니다. 건설의 뼈대를 만드는 레미콘 기업으로서 저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가치는 눈앞의 손익보다 사람 사이의 '의리'와 '신뢰'입니다.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한솥밥'먹는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는 진정한 현장 경영이야말로 우량 제품을 생산하는 우리 신우레미콘그룹만의 원동력입니다.
또한, 기업의 이익은 반드시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는 저의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재난 지원 등 지역사회의 대소사에 언제나 가장 먼저 팔을 걷어붙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그룹은 영천, 경주와 울산을 잇는 네트워크를 통해 연 매출 1500억 원 이상의 성과를 이루며 내실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고품질 콘크리트 시대를 선도하며, 대한민국 건설의 표준을 세우는 전국 제일의 레미콘 회사로 도약하겠습니다.
단순한 제조사를 넘어, 지역사회에 헌신하며 여러분 곁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신뢰와 배려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우레미콘그룹 회장 윤영식